2012년 05월 06일
뒤늦게 어벤져스를 봤습니다.
확실히 재미있긴 한데,
토르,아이언맨,캡틴 아메리카 영화를 보지 않았고,
이들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설정만 아는 입장에서는 약간 이해가 힘든부분도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는 재미를 깍아먹더군요.
뭐 그리고 정말 누구 평대로 "참 미국식의 냄세가 풀풀나는 작품"
토르,아이언맨,캡틴 아메리카 영화를 보지 않았고,
이들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설정만 아는 입장에서는 약간 이해가 힘든부분도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는 재미를 깍아먹더군요.
뭐 그리고 정말 누구 평대로 "참 미국식의 냄세가 풀풀나는 작품"
# by | 2012/05/06 09:29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