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5일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entertain/bs_drama/view.html?photoid=2725&newsid=20080625073016697&cp=newsen
이젠 완전히 식객을 전형적인 한국3류 아침드라마화 시키는겁니까?
출생의 비밀이라 참....
# by 다오스 | 2008/06/25 08:36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6월 19일
역시 요리를 다루는 만화던 드라마던 영화던 간에 가장 큰 문제점은 "맛있다"라는걸 비쥬얼로 표현해야 한다 라는게 가장 큰 문제죠
그렇기에 어느 요리만화건 드라마건 어느정도 과장된 비쥬얼이 들어가는건 어쩔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만 원작부터가 그렇게 과장된 비쥬얼이 아닌것만으로도 전달하고 있는데 이건 좀[......]
게다가 원작은 인간중심의 훈훈한 드라마인데 대결위주로 가는듯해서 애매하더군요 뭐 물론 극적 긴장을 위해서는 대결구도가 가장 적절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원작의 매력을 조금은 더 연구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들더군요
# by 다오스 | 2008/06/19 09:05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6월 12일
첫째 국제사회는 만만한곳이 아니다 그렇기에 협상을 할때는 한번할때 재협상이니 소리 안나오도록 필사적으로 철저하게 검증하고 또 검증하면서 자국의 이득은 최대화하면서 피해는 줄이는 방향으로 연구하고 대책을 세우고 협상에 들어가야한다
둘째 한국은 특히 좋던 싫던 무역으로 먹고 사는 나라이다 고로 외교의 역활은 가히 국운이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기에 경솔히 일을 추진했다가는 국내외양쪽으로 손해를 보게 된다
셋째 정치인의 신뢰회복이 급선무이다 정부가 뭔말을 해도 안믿을정도면 이건 문제가 심각한거다 이대로라면 국민도 정부도
서로서로 피곤하고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이정도가 아닐까 합니다
정말이지 이건 뭐 사인을 있는데로 다 해버렸으니 재협상이 진짜로 되는건지 의문이 듭니다 마냥 열부터 낼게 아니라 확실히 쇠고기 재협상을 하면 어떻게 해야하고 또 어떻게 해야 한다면 우리에게 득은 무었이고 실은 무었인가 그에 대한 대책등을 생각해볼때는 되지않았나 싶습니다
# by 다오스 | 2008/06/12 09:20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6월 07일
일부 보수 우익들이 "~에 반대하는건 죄다 빨갱이들이니깐 때려잡자"라는식의 논리나 심지어
"전두환때처럼 다 때려잡아야 한다!"라는 주장까지하는 분들을 보고 있으면 느끼는 바입니다만
이런 논리에 따르면 당신들이 가장 바라는 체제이자 훌륭한 지도자는 다름 아닌 그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북쪽의 지도자인 김일성,김정일이 아닙니까?
체제에 반항하면 바로바로 처형 아니면 강제노동 그야말로 당신들이 주장하는 이상향이 아닙니까?
정말이지 극과 극은 통하는 법인가 봅니다 극우는 결국 극좌와 닮아버리는군요 스탈린도 그야말로 훌륭한 지도자 아닙니까
전두환이 훌륭하다는둥 말안듣는놈은 때려잡아야한다는둥의 발언을 한다면 어디 한번 반론해보시죠? 말한마디에 반대자를 몇천명이고 학살하는 그들이야 말로 당신들의 우상아닙니까?
그리고 무솔로니 히틀러 구소련도 결국 무너졌습니다 또한 북한만 하더라도 현실이 어떻습니까? 깔아뭉개는 정치는 결국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가 역사에서 아무런 교훈을 얻지 못했습니까?
# by 다오스 | 2008/06/07 21:09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6월 03일
"풀"
-김수영-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 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
발목까지
발밑까지 눕는다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이미 문제의 본질은 쇠고기 재협상 그리고 각종문제에서 활시위는 떠낫습니다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는데만 관심 있는 지도자 그를 위해서라면 무폭력으로 대응하는 국민을 짓밟고
더이상 자신들이 야당이 아니라고 외치는 그들을 이대로 두고만 볼수는 없을것같습니다
그리고 민중은 절대 밟아도 밟아도 밟히는 것이 아닌 풀처럼 밟으면 밟을수록 더욱더 일어나는 것임을 이나라의
권력자들에게 깨우치기 위해서라도 비록 작은힘이지만 보탤것입니다
아 시위나갈때 보호대는 필수입니까 일단 집안에서 걱정할듯하니 너무 늦은시간까지는 있지 않을려고 합니다만
# by 다오스 | 2008/06/03 07:04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6월 02일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table=game_nin02&page=1&num=16620&main=nin&find=&ftext=
관련기사 저도 시렌3 나오자 말자 사서 실시간 공략할까 생각중입니다 요즘 정발wii가 뚤렸다고 해서 약간 고민중인데
너무 기대작이라서 말이죠
# by 다오스 | 2008/06/02 08:29 | 풍래의 시렌공략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6월 01일
흔히 군대에서는 4가지 타입의 장교가 있다고 한다 최선은 똑똑하고 부지런 한 타입의 장교 그다음은 똑똑하지만 개으른 장교
그다음 남은 유형은 머리나쁘고 개으른 장교와 머리나쁘고 부지런한 장교
이중 차라리 나은것은 개으르고 머리나쁜쪽이다 왜나면 이쪽은 개으리니깐 차라리 아무것도 안터트리니깐 그리고 뭔가 터져도 자신이 개으르기때문임을 알기 때문에 차라리 낫다
그러나 왜 멍청하고 부지런한 장교가 가장 최악인가하면 일단 그는 멍청하지만 그일이 정말 옳은일인가는 전혀 판단하지 않고 부조건 뛰고 본다 그리고 일단 자신은 부지런하게 움직이니깐 자신이 똑똑하고 부지런한 타입일것이라고 착각하고 산다 그리고 그것이 잘못되었다는걸 절대 인정하지 않는다 왜? 자신은 열심히 뛰었으니깐 결코 자신의 잘못임을 인정할수 없다 그저 남탓이고 이런 장교는 또 소인배라서 권위에 약하고 강자에겐 한없이 약하고 약자엔 한없이 강한 그야말로 쓰래기같은 근성은 다 모인장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Mung청하고 Bu지러한 타입이 이나라에 있으니 정말 국민이 죽어나간다 아 절대 저 멍청하고 부지런하다는걸 알파벳으로 일부로 적은건 아닙니다 누군가와 앞글자가 같은건 상당히 어디까지나 기분탓
# by 다오스 | 2008/06/01 08:08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5월 30일
# by 다오스 | 2008/05/30 18:12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26일
김서영씨의 리본연기는 꽤나 잘어울리는군요 좀더 톤을 깔아주면 완벽할듯? 특히 리본~하면서 굴리는건 원성우에 전혀 꿀릴게 없더군요 다만 주인공인 츠나는 원작에서도 소심한 성격인 애인데 성우를 열혈소년계로 하다니 좀 미스캐스팅라고 생각되더군요 반면 료헤이는 뭐 한컷나왔지만 너무 차분한 목소리인듯하고 야마모토도 괜찮은듯하고 히바리는 뭔가 공을 들였다는 느낌이 나는건 왜일까[....]
이름바꾸는거에 불만많으신 분들이 많은데 그거 투니가 바꾸고 싶어서 바꾼게 아니라 방송윤리위원회에서 너무 지나치게 왜색이 짙은이름은 통과시켜주지 않습니다 예 어쩔수 없죠 뭐 좀 츠나가 미스캐스팅이긴 한데 그리 깔정도는 아닌듯합니다 나름대로 신선한 맛이 난다고 할까나 좀더 봐야겠군요 일단은
# by 다오스 | 2008/05/26 20:11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5월 23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8&aid=0001956497
대통령이 직접나서 대국민 담화를 했지만 여전히 국민들의 반응은 신통치 않다 물론 사과하는 태도도 글러먹었지만
이명박정부의 가장 큰 실수는 고작 몇개월만에 국민들의 신뢰를 저버린 점이다
어떤 정책을 내놓음에 있어서 신중 또 신중을 거듭해야할것이다 그러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경재성도 당위성도 없는 한반도 대운하에 집착하면서 여론이 나쁘니 안하겠다식으로 말하고 또 오해다 하면서 변명하면서 실제로는 뒷구멍으로 추진위원회를 만든다거나 또 비난받으니 해채시키고 또 뒤로는 이름만 바뀌어서 수로정비 4대강정비니 하면서 말장난이나 치고 있고
쇠고기 협상도 마찬가지다 에당초 한나라의 지도자가 성급하게 전면개방하겠다는 소리를 그렇게 쉽게 할수 있는건가? 그러니 또 비난받으니 또 얼마나 말을 바꾸면서 국민에게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는가는 말은 안해도 다들 알만할것이다
게다가 민영화 문제도 그렇고 정말 한나라의 정책을 너무 가볍게 처리하려고 들고 또한 비난받으면 말장난으로 넘어가려는 정부
그러나 그런 태도는 정치인 불신이 특히 심한 이나라에서 과연 얼마나 통용될까? 통용되지 않는다는건 이명박정부의 떨어지는 지지율만 봐도 알것이다
지금 이명박정부는 해야할일이 일단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는일부터일것이다 이런식이 되면 국민도 정부도 5년간 서로서로 피곤할뿐일것이다 그리고 또한 이명박 당신은 대통령이지 CEO가 아니다 에당초 회사를 경영함에 있어서도 새로운 기획이나 사업추진은
항상 신중을 기해야하는건데 말이다 도대체 신중함을 찾아볼수 없고 막무가내식 밀어붙이기에 비난받으면 오해다라고 변명하기에 바쁘고 말바꾸기로 국민을 기만하려는 태도를 고치지 않으면 정말 국민이나 정부나 서로서로 5년간 아무것도 못하고 끝날듯하다
# by 다오스 | 2008/05/23 09:3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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