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1월 28일
소셜 네트워크는 진정으로 소통의 장이 되고 있는가?
# by | 2012/01/28 08:36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1)
# by | 2012/01/28 08:36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1)
물론 세계 어딜가도 진영논리는 있을 것이고 앞으로도 없어지진 않을 것이다.
그러니 내가 진영논리에 질린 이유는 간단하다.
우리편은 무조건 옳고, 정의이고 진리라는 식의 태도이다.
그것에 대한 어떠한 비판이나 의문을 가지면, 바로 적이고 악이다.
이런 태도는 인터넷만 봐도 쉽게 찾아볼수 있다.
예를 들어서 정치에서 나와 조금만 의견이 달라도 그 상대는
종북좌파니 수꼴알바니 홍어니 과매기니 하는 막말을 쏟아내기에 바쁘다.
타협이나 대화의 여지따윈 없다. 그저 비난과 비방 조롱만이 있을뿐이다.
물론 나도 이런 것에 대해서 완전히 자유롭지는 않고,
나와 의견이 다르다는 이유로 저런식의 비난이나 비방을 한적이 없느냐, 조롱을 한적이 없느냐고 물으면
할말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의 넷상의 모습은 너무나도 극단적이고도 또 극단적이지 않는가?
이런것을 조금이라도 반성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 시점에서,
발전이 있으리라고 믿는다.
# by | 2012/01/27 05:22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0)
# by | 2012/01/24 16:15 | 트랙백 | 덧글(0)
# by | 2011/11/14 05:28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3)
# by | 2011/10/31 15: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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