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어벤져스를 봤습니다.

확실히 재미있긴 한데,
토르,아이언맨,캡틴 아메리카 영화를 보지 않았고,
이들에 대해서도 최소한의 설정만 아는 입장에서는 약간 이해가 힘든부분도 있어서,
이런 부분에서는 재미를 깍아먹더군요.
뭐 그리고 정말 누구 평대로 "참 미국식의 냄세가 풀풀나는 작품"

by 다오스 | 2012/05/06 09:29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0)

정말 약빤분들이 많군요


퀄리티 한번 무시무시합니다.

by 다오스 | 2012/04/23 20:12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1)

내가 넷상의 정치적 토론에서 안타까운건

아니 대화나 토론이라는게 존재는 하는걸까?
나와 조금만 의견이 다르면 수꼴알바 아니면 종북좌빨이고

제대로 된 대화나 노력은 없이, 무조건적인 비하와 조롱
경상도니 전라도니 운지니 슨상이니 과매기네 하지 않으면 글을 적을수 없는건가?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은 본인을 포함해서 10~30대가 주류세대일건데,
이런 젊은 세대가 구시대의 지역주의타파라던가, 파벌정치를 깨려는 노력은 없이

오히려 더 추하고, 더 저급한 형태로 조롱과 비난,나와 다르면 적이라는 태도가 넷상에서
퍼져나가는걸 보면 확실히 희망이 느껴지지 않는다.

by 다오스 | 2012/04/14 07:00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1)

투표한거 인증

일단 이름하고 태어난 년도는 가렸습니다.
뭐 하여간 넷에서 돌아다니는 루머인 무효표 만들기 위해서 좌측하단을 안짤라주니 이런건 루머인것같습니다.
확실하게 짤라주더군요 제가 사는곳은

by 다오스 | 2012/04/11 09:02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3)

【初音ミク】survival dAnce ~no no cry more~ [HD1080p]


Tda式Append미쿠모델이 진짜 마음에 듭니다

by 다오스 | 2012/04/05 20:26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