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02일
북두의 권 86화 왜곡 - gta팬겸 자동차 오타쿠의 최후편-

어느덧 말년병장이 된 켄시로는 휴가를 나와 한가롭게 드라이브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딩에도 운전을 시켜도 되는가 하는문제는 넘어갑시다

gta의 팬이자 자동차 오타쿠이시며 음주운전 상습범인 모안님등장

감히 우민들은 따라하지 못한 이 아름다운 드리프트

우민들은 생각치도 못할 운전태크닉을 선보이며

일반인의 수준을 뛰어넘은 주차를 선보이십니다[단순히 뒤집힌걸로 보이는건 눈의 착각입니다]

그러나 일반인의 수준을 넘어선 주차에 교통경찰이 제지에 나섭니다

자신의 수준높은 주차를 이해못하는 경찰에 화를 냅니다

"선생님 이러시면 안됩니다"

"야 이 새끼가 내가 누군지 알아"
알고 보니 빽이 엄청대단해서 감히 어쩔수가 없엇습니다

"하여튼 이게다 노무현탓이야!"
라면서 화를 내는군요 어이가 없어도 힘없는 경찰은 어쩔수가 없이 호위로 따라 붙습니다

교통경찰의 호위를 받으면서 드라이브를 즐기시는 모안님께 왠 차가 따라붙는군요

말년병장 켄시로 일행이 운행하는 차였습니다 감히 모안님께 경주를 신청합니다

모안님은 웃으시면서 받아주십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입니까 중딩에게 캐관광

게다가 엎친데 덥친격으로 엔진까지 고장났군요

이것참 눈돌아가는 일이 아닐수 없죠

열받은 모안님은 교통 경찰을 불러 중딩이 운전하니 잡아오라고 합니다

어이가없지만 빽없는 순경들은 들을수 밖에 없군요

자동차 오타쿠이신 모안님의 집으로 놓쳤다는걸 보고하러온 경찰들 자신의 빽을 소개 시켜주면서
협박하며 잡아오라고 합니다 역시 빽이 좋긴 좋군요

한편 꿀꿀한 기분을 달래기 위해 다시 gta모드로 드라이브를 즐기시는 모안님

정말 상식을 넘어선 태크닉이 아닐수 없군요[단순히 꼴아박는걸로 보이는건 눈의 착각입니다]

상식을 넘어선 태크닉에 사람들은 감탄할수 밖에 없습니다

더 대단한 태크닉을 보여주겠다고 공언하는 모안님

거기에 구경꾼들이 몰려듭니다

gta의 백미라면 역시 지나가던 행인박기 거기에 말년병장 켄시로가 걸려듭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말년병장은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힘으로 차를 세워버리는군요

이에 모안님은 자신의 빽을 이용해 경찰들을 부릅니다

자신의 빽을 믿고 한가롭게 차나 딱는군요

그러나 말년병장 켄시로에게 캐관광

한편 바트는 그틈에 뭔가 초딩짓을 하고 잇습니다

빽이 당하자 결국 현란한 솜씨로 도망가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바트의 초딩짓

결국 gta의 팬이자 자동차 오타쿠이신 모안님은 초딩짓에 장렬하게 산화되었습니다
우리모두 모안님을 위해 1분간 묵념
# by | 2006/07/02 21:18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새벽에 대폭소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