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8일
애국심은 강요로 인해 만들어지는게 아닙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90917154312243&p=fnnewsi
오늘도 가카의시끄러우신고마우신 말씀
한마디로 지난 10년간 안보의식이 약해졌고 군기가 빠졌다라는건데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갑자기 떠오르는 양 웬리의 말
"인간의 행위 중에서 무엇이 가장 비열하고 수치스러운 일이겠습니까? 그것은 권력을 가진 사람, 권력에 아첨하는 사람이 안전한 장소에 숨어서 전쟁을 찬미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애국심과 희생 정신을 강요하여 전장으로 내보내는 일입니다. 우주를 평화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제국과 무익한 전투를 계속하기에 앞서 그런 종류의 악질 기생충을 몰아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 정말 다나카 요시키가 대사하나는 잘만들었다니깐요? 아 물론 누구에게 하는 말은 아니고 순수하게 대사에 감탄하는겁니다.
하여간 에당초 애국심이나 안보의식이니 하는게 강요되서 만들어지는것도 아니고 해라해라고 해서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손자병법,전쟁론등의 무수한 병법서뿐 아니라 한비자등에도 나오는 이야기지만,나라와 군대의 법과 기강을 잡는것은, 먼저 윗사람이 모범을 보이고 솔선수범하고,빈부귀천가리지 않고 공명정대하고 엄격하게 법과 질서를 지켜 나갈때 생겨나는거지 결코 강요되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는겁니다.
막말로 국가의 지도부의 대다수가 국민의 의무인 병역을 안한게 당연스럽게 여겨지고,또하나의 의무인 납세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사람이 수두룩 빽빽한 판인데 국민들이 무슨 애국심을 품고,병사들에게도 무슨 기강을 내세울겁니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법인데 말입니다.
뭐 더 하고 싶은말도 많지만 정말 양 웬리의 저 한마디가 너무 통렬하기 때문에 잡설은 더 안붙이고 다시한번 양웬리의 대사를 곱씹어봅니다.
오늘도 가카의
한마디로 지난 10년간 안보의식이 약해졌고 군기가 빠졌다라는건데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갑자기 떠오르는 양 웬리의 말
"인간의 행위 중에서 무엇이 가장 비열하고 수치스러운 일이겠습니까? 그것은 권력을 가진 사람, 권력에 아첨하는 사람이 안전한 장소에 숨어서 전쟁을 찬미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애국심과 희생 정신을 강요하여 전장으로 내보내는 일입니다. 우주를 평화롭게 만들기 위해서는 제국과 무익한 전투를 계속하기에 앞서 그런 종류의 악질 기생충을 몰아내는 일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아 정말 다나카 요시키가 대사하나는 잘만들었다니깐요? 아 물론 누구에게 하는 말은 아니고 순수하게 대사에 감탄하는겁니다.
하여간 에당초 애국심이나 안보의식이니 하는게 강요되서 만들어지는것도 아니고 해라해라고 해서 할수 있는게 아닙니다.손자병법,전쟁론등의 무수한 병법서뿐 아니라 한비자등에도 나오는 이야기지만,나라와 군대의 법과 기강을 잡는것은, 먼저 윗사람이 모범을 보이고 솔선수범하고,빈부귀천가리지 않고 공명정대하고 엄격하게 법과 질서를 지켜 나갈때 생겨나는거지 결코 강요되서 만들어지는게 아니라는겁니다.
막말로 국가의 지도부의 대다수가 국민의 의무인 병역을 안한게 당연스럽게 여겨지고,또하나의 의무인 납세조차 제대로 하지 않은 사람이 수두룩 빽빽한 판인데 국민들이 무슨 애국심을 품고,병사들에게도 무슨 기강을 내세울겁니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법인데 말입니다.
뭐 더 하고 싶은말도 많지만 정말 양 웬리의 저 한마디가 너무 통렬하기 때문에 잡설은 더 안붙이고 다시한번 양웬리의 대사를 곱씹어봅니다.
# by | 2009/09/18 07:27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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