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래저래 유명인이 죽어나가는걸 보면서 생각난겁니다만

사마천의 사기의 한구절이 떠오르더군요.
"성인이라는 백이와 숙제는 수양산에서 고사리를 캐먹다가 굶어죽었고...반면 극악무도한 도척이라는 놈은 호의호식하며 천수를 누렸다.하늘의 뜻이란 과연 옳은것인가?"
정말 요즘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딱 이구절이 머리속에서 박혀서 떠나질 않는군요.정말 하늘의 뜻이라는게 있는지 몰라도 참 정말 인간으로서는 알수 없는 노릇인듯합니다.

by 다오스 | 2009/09/24 09:03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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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여 at 2009/09/24 20:57
도대체 하늘의 뜻이 뭔지 알 수 없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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