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24일
요즘 이래저래 유명인이 죽어나가는걸 보면서 생각난겁니다만
사마천의 사기의 한구절이 떠오르더군요.
"성인이라는 백이와 숙제는 수양산에서 고사리를 캐먹다가 굶어죽었고...반면 극악무도한 도척이라는 놈은 호의호식하며 천수를 누렸다.하늘의 뜻이란 과연 옳은것인가?"
정말 요즘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딱 이구절이 머리속에서 박혀서 떠나질 않는군요.정말 하늘의 뜻이라는게 있는지 몰라도 참 정말 인간으로서는 알수 없는 노릇인듯합니다.
"성인이라는 백이와 숙제는 수양산에서 고사리를 캐먹다가 굶어죽었고...반면 극악무도한 도척이라는 놈은 호의호식하며 천수를 누렸다.하늘의 뜻이란 과연 옳은것인가?"
정말 요즘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딱 이구절이 머리속에서 박혀서 떠나질 않는군요.정말 하늘의 뜻이라는게 있는지 몰라도 참 정말 인간으로서는 알수 없는 노릇인듯합니다.
# by | 2009/09/24 09:03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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