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1일
드레곤 네스트 10일차까지의 소감

게임자체의 소감은 던파라던가를 안해본 저로서는 삼국무쌍이나 테일즈 오브 시리즈쪽의 이미지가 강햇다고 할까요?
하여간 간단한 조작으로도 꽤나 호쾌한 액션을 낼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단점으로는 난이도 조절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마스터,어비스난이도가 되면 너무 지나치게 난이도가 확 올라버리죠.
한두번 죽는건 당연지사로 여기질정도 심지어 자기레벨보다 좀 낮다 싶더라도 완전 노데스로 죽는건 꽤나 힘들정도입니다.
이래서야 던파처럼 코인화가 되면 굉장히 사둬야 할듯합니다.(하기야 그쪽이 기업입장에선 좋겠지만...)
하여간 클베2차까지의 소감은 굉장히 기대작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오베하면 지금 컨탠츠의 10배가 된다니 확실히 기대도 되고 말입니다.
뭐 오베이후로도 주력캐는 워리어로 릿드로 찾아뵐듯 하니 게임상에서 보는 분은 아는척이라도 해주세요.
# by | 2009/10/01 22:39 | 잡담및 고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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